1장 우리는 왜 찾아 헤매는가 19 2장 자기 자신을 배우다 37 3장 의식이란 무엇인가 51 4장 쾌락, 그리고 그 그림자 61 5장 두려움의 뿌리까지 71 6장 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가 87 7장 우리는 서로를 진짜 보고 있는가 101 8장 완전한 자유, 완전한 고독 115 9장 시간이 슬픔이다 125 10장 사랑이란 무엇인가 137 11장 이미지 없이 바라보다 153 12장 나를 보는 나는 누구인가 165 13장 생각이란 무엇인가 173 14장 고요는 만들 수 없다 183 15장 명상자 없는 명상 193 16장 지금, 혁명 205
책 속으로
“우리는 이류(二流)의 존재들이다. 남에게 들은 것 위에서 살아왔고 타고난 성향에 이끌리거나 환경에 떠밀려 왔다. 우리 안에는 스스로 발견한 것, 진정 새로운 것, 맑고 순수한 것이 없다.” - p.20
“진리에는 길이 없다. 그것이 진리의 아름다움이다. 진리는 살아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죽은 것에는 길이 있다. 고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 p.26
“모든 것을 확신하는 사람은 이미 죽은 사람이다. 발판이 없다면, 확실한 답이 없다면, 아직 이룬 것이 없다면 바라보고 발견할 자유가 있다.” - p.42
“생각은 결코 새롭지 않다. 생각은 기억과 경험과 지식의 반응이기 때문이다. 생각은 낡은 것이기에 환희로 바라보고 그 순간 대단하게 느꼈던 것을 낡게 만든다.” - p.64
“이것이 깨달아질 때 두려움을 없애려는 싸움 속에서 에너지를 낭비하는 일이 더 이상 없다.” - p.82
“시간은 슬픔이다. 생각에 의해 길러진 이 시간의 간격이 있는 한 슬픔이 있어야 하고 두려움의 연속이 있어야 한다.” - p.128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가 죽음이며 그때 살아 있다. 죽음은 갱신이며 돌연변이이며 생각이 전혀 기능하지 않는 것이다.” - p.132
“사랑은 과거인 생각의 산물이 아니다. 생각은 사랑을 기를 수 없다. 사랑은 질투 안에 울타리 쳐져 있지 않다. 사랑은 언제나 능동적 현재다.” - p.142
“관찰자가 곧 관찰되는 것이다.” - p.167
“명상은 삶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 중 하나이다. 아마 가장 위대한 것이며 누구에게서도 배울 수 없다. 기법이 없으며 따라서 권위가 없다.” - p.199
“오직 완전한 부정을 통해서만, 열정의 최고 형태인 부정을 통해서만 사랑인 것이 생겨난다. 겸허처럼 사랑을 기를 수 없다. 겸허는 자만이 온전히 끝날 때 생겨나며 그때 겸허한 것이 무엇인지를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 p.212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지두 크리슈나무르티의 가장 위대한 통찰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저 서진 기획 안진환 번역 | 스노우폭스북스 | 2026년 4월 6일출간
정가 18,800원 판매처 | 교보문고 구매하기
예스24 구매하기
알라딘 구매하기
목차
서문 05
기획자의 말 10
1장 우리는 왜 찾아 헤매는가 19
2장 자기 자신을 배우다 37
3장 의식이란 무엇인가 51
4장 쾌락, 그리고 그 그림자 61
5장 두려움의 뿌리까지 71
6장 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가 87
7장 우리는 서로를 진짜 보고 있는가 101
8장 완전한 자유, 완전한 고독 115
9장 시간이 슬픔이다 125
10장 사랑이란 무엇인가 137
11장 이미지 없이 바라보다 153
12장 나를 보는 나는 누구인가 165
13장 생각이란 무엇인가 173
14장 고요는 만들 수 없다 183
15장 명상자 없는 명상 193
16장 지금, 혁명 205
책 속으로
“우리는 이류(二流)의 존재들이다. 남에게 들은 것 위에서 살아왔고 타고난 성향에 이끌리거나 환경에 떠밀려 왔다. 우리 안에는 스스로 발견한 것, 진정 새로운 것, 맑고 순수한 것이 없다.” - p.20
“진리에는 길이 없다. 그것이 진리의 아름다움이다. 진리는 살아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죽은 것에는 길이 있다. 고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 p.26
“모든 것을 확신하는 사람은 이미 죽은 사람이다. 발판이 없다면, 확실한 답이 없다면, 아직 이룬 것이 없다면 바라보고 발견할 자유가 있다.” - p.42
“생각은 결코 새롭지 않다. 생각은 기억과 경험과 지식의 반응이기 때문이다. 생각은 낡은 것이기에 환희로 바라보고 그 순간 대단하게 느꼈던 것을 낡게 만든다.” - p.64
“이것이 깨달아질 때 두려움을 없애려는 싸움 속에서 에너지를 낭비하는 일이 더 이상 없다.” - p.82
“시간은 슬픔이다. 생각에 의해 길러진 이 시간의 간격이 있는 한 슬픔이 있어야 하고 두려움의 연속이 있어야 한다.” - p.128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가 죽음이며 그때 살아 있다. 죽음은 갱신이며 돌연변이이며 생각이 전혀 기능하지 않는 것이다.” - p.132
“사랑은 과거인 생각의 산물이 아니다. 생각은 사랑을 기를 수 없다. 사랑은 질투 안에 울타리 쳐져 있지 않다. 사랑은 언제나 능동적 현재다.” - p.142
“관찰자가 곧 관찰되는 것이다.” - p.167
“명상은 삶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 중 하나이다. 아마 가장 위대한 것이며 누구에게서도 배울 수 없다. 기법이 없으며 따라서 권위가 없다.” - p.199
“오직 완전한 부정을 통해서만, 열정의 최고 형태인 부정을 통해서만 사랑인 것이 생겨난다. 겸허처럼 사랑을 기를 수 없다. 겸허는 자만이 온전히 끝날 때 생겨나며 그때 겸허한 것이 무엇인지를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 p.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