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스노우폭스북스]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가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가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경영학

우성민 저 | 스노우폭스북스 | 2018년 6월 1일출간


정가 14,800원    판매처 | 교보문고 구매하 723c4237e2433.png  예스24 구매하기931613e1ceee5.png  알라딘 구매하기478dd1a52859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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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어느 흙수저 사업가의 이야기 : 운수 좋은 하루

1장 돈이 되는 ‘사업’이 아닌 돈이 되는 ‘방법’을 찾아라
1 자비 없는 창업 실전
2 하늘이 세 번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3 두려움을 이기는 영업 방법
4 일격필살의 승부수가 필요한 순간!
5 온라인 마케팅, 어렵지 않아요
6 똑같으면 죽는 세상

2장 실패를 부르는 일곱 가지 나쁜 습관
나쁜습관1 : 대표이사실에 연연하기
나쁜습관2 : 대표니까 외제차를 타야 한다고?
나쁜습관3 : 야근으로 인한 문제는 직원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
나쁜습관4 : 대표가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
나쁜습관5 : ‘갑과 을’ 관계의 원칙에 순응하기
나쁜습관6 : 밤새도록 문서 만들기
나쁜습관7 : 근로기준법에 콧방귀 뀌기

3장 성공으로 이끄는 흑黑수저 경영학
14 가장 중요한 회사의 자산은 무엇인가?
15 회사를 성장시키는 사무실 운영법
16 ‘떼돈’보다 ‘똔똔’
17 진짜 중요한 게 뭘까?
18 직원을 행복하게 만드는 복지 노하우
19 어떻게 직원을 뽑을 것인가?
20 100% 정규직의 힘
21 회사를 살찌우는 인맥 만들기
22 우리 상품을 사시면 돈 버는 겁니다
23 우리에게 리셋 버튼이 필요한 이유

4장 직원의 꿈을 키워주는 기업
24 함께 꿈꿉시다!
25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사내 교육
26 사업의 필수 조건, 내공 쌓기
27 창업을 준비하는 '흙수저'들에게
28 망할 것 같은 순간이 찾아오거든

에필로그 '흙수저' 대표로 살아남으려면




책 속으로


7년간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하던 어느 날 나는 네 번째 사업에 도전하기로 결심한다.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았기 때문이었다. 왜 사업에 실패해야만 했는지, 내가 아는 대표들이 왜 사업에 실패했는지 비로소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첫 사업 이후 11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쓰디쓴 실패의 기억을 매순간 되새겼다. 그리고 다시는 실패하지 않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그렇게 독기를 품은 나는 네 번째 사업, 흑黑수저 경영을 시작하였다. -22쪽

혹시 자신이 생각한 아이디어에 대해 ‘대박’이라고 생각해본 적 있는가? 나는 항상 내 사업 아이디어에 대해 대박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세상에 사업 아이디어 하나쯤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예를 들면, 하늘을 나는 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
는 컴퓨터… 같은 아이디어들은 영화나 만화책을 보면서 다들 한번쯤 생각했을 법 하지만, 이를 사업화한 사람은 극소수의 사람들뿐이다. - 49쪽

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위기를 연속적으로 맞이할 때가 있다. 이때, 대표가 어떤 자세를 취하느냐에 따라 회사의 존폐가 결정된다. 위기를 돌파할 묘수를 발견하고, 자신과 직원을 믿고 과감히 나아가야 한다. - 52쪽

직원들은 사소한 문제부터 큰 문제까지 모든 의사 결정을 나에게 물었다. 하지만 나는 당시 문제점을 인식하지 못했고, 직원들의 거래처 방문까지 따라다녔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직원을 믿지 못하는 대표들의 행동 중 하나가 직원과 함께 거래처를 방문하는 것이다.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직원이나 거래처의 요청이 있거나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표가 거래처에 자주 방문하는 것은 좋지 않은 행동이다.
- 108쪽

주변을 둘러보면 신기할 만큼 인맥이 많은 친구들이 있다. 이런 사람은 소위 ‘마당발’이라고 불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산다. 하지만 인맥부자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인맥이 진정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인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 209쪽

위기에 처하면 내게 도움을 주지 않은 사람들이 원망스러워지기도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생각해보니, 나는 아무 도움도 받지 못했던 극한의 상황 덕분에 더욱 강해질 수 있었다. 내 스스로의 힘으로 위기를 넘어서야 했기 때문이다. 만약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넘어섰다면, 다시 위기가 찾아왔을 때 또 다른 누군가의 도움을 바랐을 것 이다. 그래서 나는 나의 어려움을 돕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오히려 내게 모진 소리를 했던 사람들에게 더욱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그들 덕분에 나는 점점 더 강해질 수 있었다. - 27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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